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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ia's Anime

장송의 프리렌 2기 간단감상

by 레온하트 2026. 1. 19.

뭔가 심드렁한 느낌이 참 맘에 든다

 

일본어가 어색해요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의 두번째 시즌이 시작됐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더빙판으로 밖에 안봐서 그런가 원판의 목소리가 적응이 안된다. 슈타르크는 생각했던 이미지대로의 목소리 였는데 프리렌 목소리가 생각과 너무 다른 느낌. 담당 성우가 워낙 다양한 목소리를 내서 그런지(내가 봤던 작품에서만 음침한 여고생, 초능력자 꼬맹이, 개심한 불량소녀 역할을 했었다.) 이번건 또 다른 사람이 나와서 참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일단 첫화는 언제나처럼의 조용하게 흐르지만 한발짝씩 나아가는 흐름 그대로여서 나름 괜찮지 않았나 생각. 큰 이유가 없이 향하게 된 여행이었지만 곧 큰 이유가 생길거 같은데 그 큰 이유에 맞딱드렸을 때 보여주는 이야기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