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차 이벤트
여행을 시작했을때 시작했던 패밀리 마트의 우마무스메 5주년 이벤트의 두번째 페이즈가 귀국날 오전 10시에 시작이 됐었다. 출국 시간이 오후 초반시간대라 새로운 상품을 또 구하기 위해 아침에 패밀리 마트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간사이 공항에 12시쯤 도착할 예정이었고 그걸 맞추기 위한 특급열차 예약을 했기 때문에 한정된 시간을 이용한 탐험이 나름 흥미진진했다. 숙취에 헤롱거리면서 몸이 너무 무거웠는데 패밀리 마트는 너무 멀리 있고 짐 들고 다니기도 귀찮고 했지만 어쨌든 다행히 시간 맞춰서 잘 아이템을 구할 수 있었다.









2. 총평
무난하게 잘 다녀온 여행이었던거 같다. 3일내내 전망대 찾아다닌 것도 나름의 즐거운 경험이었고 개인적으로 나를 반성하게 했던 장소를 방문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 아직 더 봐야될 것들이 있어서 다시한번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다음에는 사람들과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최근 여행이 씹덕력을 많이 줄인 여행이었다 보니(경마장 내내 방문해놓고 이런소리 하기는 좀 그렇지만.) 다른사람들과 같이 감상을 나누고 하는 경험도 꼭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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